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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즈벡 의대 진학 → 한·미 면허 딴다
 
 

국내학사 졸업 후 편입··· 4년 마치면 예비시험 응시

 
 

아시아의학연구소는 우즈베키스탄 국립 타슈켄트 소아의과대학교 (Tashkent Pediatric Medical Institute; TPMI)와 국립 사마르칸트 의과대학의 신입생으로 들어갈 국내 학위 소지자를 이달 13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AMI에 따르면, 앞서 한국학생 3명은 지난 2007년 40여년의 역사를 가진 타슈켄트 소아의대에 입학해 지난해 6월 졸업하고 모두 현지 의사시험에 합격했다.

이 가운데 A씨 (이화여대 교육학과 졸)는 올해 국내 의사면허 취득에 성곡해 현재 가톨릭 대학병원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6월 졸업을 앞둔 B씨 (서울여대 경영학과 졸)는 재학 중에 미국 의사면허 시험에 최종합격한 케이스다.

보건복지부에서 인정하는 외국 의대를 졸업하고 해당 국가의 의사면허를 받은 사람은 매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하는 의사 예비시험에 합격해야만 국내 의사국시에 응시할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 의대의 전 과정은 7년이지만, 학사학위 소지자의 경우 4년으로 단축되며 강의는 영어와 러시아어로 진행된다. AMI는 이번 모집에서 10여명을 선발해 협정이 체결된 두 대학에 오는 9월 입학시킬 예정이다.


문의: 031-780-0815
www.ams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