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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립 타슈켄트(소아)의과대학 암바르 총장 내한  
 
   

우즈베키스탄의 국립탸슈켄트(소아)의과대학 암바르총장이 4월 5일부터 일주일간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암바르총장은 한국방문 동기를 "이번 방한 기간 중 타슈켄트(소아)의과대학의 본 모습을 한국에 알리고 유망한 한국 학생들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방문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몇 가지 질문을 통해 국립타슈켄트 의과대학에 대해 알아보았다.

Q. 한국학생들이 타슈켄트(소아)의과대학에 입학하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나?
A. "타슈켄트(소아)의대에서는 무시험 특별전형으로 한국 학생들을 선발한다.

Q. 타슈켄트(소아)의대를 졸업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국내에서 의사가 될 수 있나?
A. 타슈켄트(소아)의과대학을 졸업한 한국 학생들은 우즈베키스탄 국가에서 인정하는 의사자격증을 획득한다. "한국에서는 간혹 이런 일로 인하여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다. 그러나 타슈켄트(소아)의대는 한국정부가 학위를 인정하는 외국의 몇 안되는 의과 대학 중 한곳이다. 따라서 타슈켄트(소아)의대를 나온 한국 학생들은 한국 의사(예비)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있고 의사(예비)국가고시에 최종 합격을 한다면 한국 의사 자격증도 획득할 수 있다.

Q. 타슈켄트(소아)의대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A. "우리는 세계적 수준의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고 특히 소아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이다. 또 미국의 10대 의대에 들어가는 워싱턴 의대, 한국의 연세대 의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Q. 해외에서의 활동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A. 현재 미국 10여명을 비롯 캐나다 10여명, 유럽 30여명이 현지에서 의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Q. 한국학생들을 적극 유치하는 이유는?
A. "한국에서는 의사의 꿈을 지닌 학생들이 많다고 들었다. 이에 우리는 우수한 자질을 갖춘 한국 젊은이들을 타슈켄트(소아)의대로 적극 유치해 그들의 꿈을 실현해주고 양국간 의료발전에 가교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흔한 얘기이지만 이젠 울타리 없는 하나의 마을, 지구촌이다. 자기가 태어난 나라에서만 의료활동을 하는 것은 우물안 개구리에 불과할 것이다. 보다 넓은 세상을 보고 전세계를 상대로 의술을 펼치는 ''글로벌 닥터''의 시대가 온다. 그때를 지금부터 대비하는 것은 그다지 빠르지 않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암바르총장은 "한국의 우수한 인재와 우즈베키스탄의 의료 기술이 환상의 융화를 이뤄 지구촌 의료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날을 고대한다"면서 인터뷰 자리를 떴다.


문의전화: 국립타슈켄트 의과대학 대표사무소 유학허브: 1588-8876
홈페이지: www.uhakh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