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성급 유학 지식의 허브! 유학허브!
2011 미국 커뮤니티컬리지 박람회 행사 현장 스케치~!
 
**승** 2011-10-31 6895
 

[미국대학입학/미국대학박람회] 2011 미국대학(커뮤니티컬리지) 박람회 개최 후기~!

 

지난 10월 22일 삼성동 COEX에서, 유학허브의 2011 미국대학(커뮤니티컬리지)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수능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때인지라,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지 예측이 쉽지 않았었는데요, 자녀의 대학입시에 대한 다각적인 해법을 구하느라 여념 없으신 열혈학부모님들께서 많이 방문해주셨습니다.

이번에 내한한 10개의 미국대학(커뮤니티컬리지) 입학처장님들이 직접 입학상담에 임하셨는데요, 각 부스마다 물 한 모금 넘길 틈도 없을만큼 바빴지만 한국 학부모님들의 열정에 탄복한 나머지 힘든 기색도 없이 아이들의 미국대학 입학전략에 대해서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논의를 해주시더군요.ㅎㅎㅎ 감사감사했답니다.

자, 그럼 그때의 현장을 사진으로 간단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코엑스 3층 317호입니다. 이 곳에서 유학허브의 미국대학(커뮤니티컬리지)입학박람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미국대학(커뮤니티컬리지)박람회 리셉션을 총괄하실 강대리님과 Clark College의 통역을 맡으신 송대리님... 송대리님, 가릴 필요 없어요. 수전증 중증환자 테마양인지라 이미 아무도 못알아볼만한 격동의 떨샷을 찍었사와요.

 


 

이번 박람회 개최 소식을 듣고, 중앙일보와 내일신문에서 미국대학입학전략가이드 특집기사를 실었더라구요. 정보 삼으시라고 비치해봤습니다.

 


 

미국조기유학과 미국명문대입학까지의 지침서인 "미국명문대, 성공키워드는 조기유학이다". 유학허브 정성희 대표님의 저서랍니다.

 

 

내부엔 군데군데 현수막과 포스터 설치. 이번 행사의 정식명칭은 2011~2012 미국 커뮤니티컬리지 박람회 & 미국대학입학전략 세미나.

 


 

학교 테이블 위엔 네임카드, 브로셔, 필기구, 그리고 생수를 준비했습니다. 이 곳은 Green River College의 부스네요.

 


 

방문객분들이 간단하게 음료를 즐기실 수 있도록 정수기와 여러가지 티백과 음료를 갖춰놓았습니다.

 

 

 

미국대학 입학처장님들과 담당 통역분들이 착석을 하자마자 방문객분들도 입장하시더군요.




 

그리고 각 부스마다 미국대학입학상담이 시작되었어요.  

 


 

Clark College는 입학처장님과 담당관님 두 분이 내한하셨는데, 정말 적극적으로 상담해주시더라구요. 쌩유~.

 


 

유학허브의 쓰리 총각 중 두 총각이 찍혔군요. 유학허브의 수질이 뽀록나는 순간.. 여성분들의 브라우저가 닫히는 소리가 들려온다능...

암튼 이 총각들 Green River College 부스에 무선인터넷을 설치 중이랍니다.

 


 

학교 직접 상담 외에 미국대학입학에 대한 총체적인 유학상담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서 유학허브의 수석 컨설턴트이신 임정민이사님과 상담팀 팀장이신 김수정부장님이 출동하셨습니다. 아앗, 이런 멋진 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