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성급 유학 지식의 허브! 유학허브!
2011 유학허브 College Fair 행사 스케치
 
**승** 2011-07-11 1960
 

2010년까지 '유학허브의밤'으로 명명되었던 유학생-예비생간의 멘토링 행사는, 올해부터 College Fair 행사로 큰 변신을 꾀했습니다. '미국명문대입학'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 이 행사는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1부 - 미국명문대 입학전략 세미나"에서는, 미국 아이비리그입학을 위해 준비해야 할 전략전술을 일목요연하게 짚어가며, 실제 미국 입시를 준비하는 분들께서 가장 필요로 할 정보를 함께 공유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 - 미국명문대 유학생과의 1:1 멘토링"은, 예일, NYU, 존스홉킨스, 시카고 등의 미국명문대 유학생들이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 및 학부모님들과 1:1로 자리하여, 유학 준비 및 학업, 현지생활 등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해주고 질답을 통해 막연하고 궁금했던 것들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좀 더 자세하게 행사 현장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남역 6번출구 유학허브 뒷편에 있는 토즈 강남1호점(승원빌딩 4층). 이 곳이 바로 오늘 행사가 열리는 곳입니다. 좌우로 유학허브라고 붙어 있는 게 보이시죠?


건물 안으로 들어서서 4층으로 열심히 고고씽~하는 겁니다.


 
곳곳에 유학허브 컬리지 페어 행사를 알리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왜 위는 16이고 아래는 15냐고 물으신다면, 행사 규모가 워낙에 커주시는 탓에 13~16까지 네 개의 세미나실을 모두 차지한 고로... 와후~...


미국명문대생들 십여명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소식에, 중앙일보에서 취재를 나오셨더군요. 멘토들이 한명씩 사라지는 기현상이 일어난다 싶었더니, 기자분께 붙들려서 취조를.. 아니, 인터뷰를. 좌측 위는 시카고대 이종훈 멘토, 우측은 UC버클리생 정민수 멘토입니다. 다들 훈남들. 우월한 외모, 우월한 능력. 멋지십니다.


많은 분들이 일찌감치부터 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이제 대표님 말씀과 함께 본 행사가 시작됩니다. 우리 카리스마 대표님, 생동감있는 현장강의에 능하신 만큼 화려한 액션이.. 대표님, 잠시만 계셔보세요. 사진찍기가 너무 힘들어요.;


오늘 애써주실 멘토분들의 소개 시간도 갖구요. 지금 서있는 학생은 예일대생인 박진곤 멘토입니다.


2명의 멘토분들은 직접 스피치도 해주셨는데요. 지금 강의 중인 분은 뉴욕대에서 Music Business를 전공하고 있는 최유석 멘토입니다. 한참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시다가 2부는 잠시 후에~ 라며 Q&A타임을 안배하는 센스까지 선보이더군요.


존스홉킨스의 김효정 멘토는 학교에 대한 자랑을 써온거라며 페이퍼를 준비해오기도 했어요. 그런데 명문대생들, 이렇게 예쁘고 멋져도 되는 겁니까? 세상은 정녕 불공평한 것이란 말인 거군요.;


자, 그리고 드디어 미국명문대입학전략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간 때문에 일부러 찾아오신 학부모님들이 많이 계셨죠.


그도 그럴 것이 유학허브의 임정민 이사님은, 미국명문대 입학과 관련하여 실패가 거의 없는 유학계의 전설이시기 때문이죠. 임이사님 안에 미국명문대 있다. 이건 아닌가, 아무튼 미국대학과 관련하여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통달하고 계시고 학생에게 딱 맞는 최적의 학교와 프로그램을 짜서 입학의 그날까지 책임지고 어레인지해주시는 분입니다.


그런 분이 가진 노하우를 풀어가며 프리젠테이션을 하시는 만큼 다들 어찌나 열심히 들으시던지... 어떻게, 다들 유익하셨쎄요?^^


1부 후, 2부 멘토링 시간입니다. 이쪽 라인, 좌측부터 퍼듀, 조지아텍, 예일, UC버클리, 에모리, 위스콘신의 멘토들이 학생들과 입시 상담을 진행 중입니다.